엄마가 내 물건 다 버렸을때였어 싸웠던건 아니고 방 가구들 싹 바꿨었는데 난 그때 출근해야해서 엄마랑 이모가 방정리 도와줬거든 내 방에 짐이 많기는 했는데 집 오니 절반이상이 없었어 내가 애기때부터 가지고 있던 대왕곰인형 허스키인형에 초딩때 샀던 미니인형들 인형집 등등등 인형도 다 버리고 만화책 다 버리고 추억될만한것도 다 버리고 내가 아이돌 좋아하는데 아이돌 굿즈말고는 거의 다 버려서 진짜 엄청 울고 엄청 화냈었다 근데 이건 지금 생각해도 너무 속상해ㅜㅜㅜㅠㅜㅜ 방금도 갑자기 찾고싶은 물건이 생겨서 혹시나하고 찾아봤는데 역시나 없더라 속상해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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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꽤 타격 클듯 본인 입지에 탈세할 생각한게 신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