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심한 성격이랑 이런저런 상황으로 은따 생활이 길어서 먼저 말걸고 리액션 열심히 하고 반응 큰 성격으로 강제로 바꿨는데 이렇게 다니면 편하기도 하고 당시엔 즐겁지만 뒤돌아서보면 너무 가벼워보여서 걱정됨.
그렇다고 딱딱하게 하기도 처음에 친해지는 자리에서 내가 끼어들어야 하는 상황일 땐 너무 어렵고...하...
신뢰가고 착하고 열정적인 이미지 만들고싶은데 그게 뭔데,,,어떻게 하는건데,,,~
대학 솔플도 가능하지만 되도록이면 사람들 많이 사귀고 싶었는데 정말 너무너무 어렵다,, 역시 술자리가 답인가,,, 사실 아직도 사람들이랑 대화하면 막 버벅임ㅠ,,, 어렵다,,말 아끼는게 답인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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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생들은 이거로 술 입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