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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5
이 글은 4년 전 (2021/10/04) 게시물이에요
내가 얘넬 손절하고도 멀쩡한 정신으로 잘 지낼지 모르겠어서 안하는중인데 자꾸 친구로 지내니까 기대하게되고 실망하고 이거의반복이네.. 걍 멀어질까싶다 나도 친구로써 해주는 일 없는거같고.. 맨날 말로 인생혼자다 혼자다 이랬는데 진짜 혼자되게생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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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왜 손절하게?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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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얘네가 나를 친구로 대하는건가 회의감 들 때가 많어..너무많아서 다 알려주긴 좀 그런데 평소에도 둘이 따로 여행다닐땐 나는 뒷전이었는데 나랑 갈 때는 꼭 같이못온 다른친구 살뜰히 챙기는거라든가? 또 뭔가 호의를 주면 고맙다는 말 한마디 없는거라든가.. 이런부분은 친구라면 기본적으로 지니고 있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데 이런점까지 내가 굳이 말꺼내고싶지가않네 현타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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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관계를 끊기 전에 일단은 서운한 점을 말을 해보거나 넘길 수 있는 건 넘기는 것도 좋은 거 같아 친구는 가까울 때도 있고 멀어질 때도 있어 평생 같이 할 친구인데 항상 가까운 것도 어려울 거야 도저히 안 되겠다 싶은 문제가 아니라면 손절은 비추얌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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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친구사이라서가 아니라 사람대 사람으로 이런것도 말해야 아는 건가? 싶은게 많으니까.. 그냥 인생을 사는, 사람을 대하는 마인드 자체가 나랑 다른 거면 내가 굳이 얘네한테 맞춰야될 필요도 없는거고 얘네가 나한테 맞춰야될 필요도 없는거같다는 생각에 부질없다고 느껴졌었어 지금까지는 나이가 어렸으니 그 어렸던 추억을 매개삼아서 지내왔다면 성인이 되고 각자 인생을 찾아가면서 그것마저 기억속에 남겨진 느낌이랄까. ㅋㅋㅋ 이 둘과 나 서로의 성향이나 성격이 맞지 않는게 이제는 보이기 시작해서 좀 생각이 많아졌나봐.. 그래 뭐 잘못한것도 아니고 혼자 심각하게 생각해봤자 달라질건 없으니 걍 그래왔던것처럼 아무생각없이 살아야겠다 그냥 지나칠 수도 있었을텐데 성의껏 조언해줘서 고마워 친구들이랑은.. 관계자체에 과몰입 안하려고 이번엔꼭 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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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근데 친구로 지내서 너무 고통스러운 거 아니면 대충 옆에 놔둬 친구 별 거 없음 우애깊은 친구도 있겠지만 그런 친구 없는 사람들도 많아 걍 두는 거야 특별한 일 없으면 그렇게 이어가는 거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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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차라리 처음부터 그냥 그저그런 서로 안부전하고 가끔만나서 얘기하고 그런거면 모르겠는데 학생시절때부터 워낙 붙어다니고 우린 평생친구하자 했던 애들이라 그걸 내가 받아들이기가 힘들었나봐 ㅋㅋ 사람사는게 뭐 다 그런데 나만 특별하게 생각했던건가 싶고.. 나만 유난인거같고.. 내가 지금 정신적으로 불안정해서 더 부정적으로 느끼는 걸 수도있고.. 여튼 조언은 가슴에 새길게 고마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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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난 그냥 이따금씩 부담스러운고랑 어색한거 없이 연락 편하게 되는 사이도 괜찮은 친구라고 생각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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