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살 뺀다 말만 하면서 제대로 된 감량도 하지 못하고 뭔가 학문적?으로 대단한 성취를 이룬 것도 아니고 걍 매년이 너무 똑같아서 돌이켜보면 기억나는 게 없어 다 그 해가 그 해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