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여자들이 진짜 어떤 세상에 살고 있는지 확 느낄때가 알바몬에 멋모르고 이력서 공개로 돌렸던 스무살에 무슨 토킹바 스탠딩바 뭐 이야기 나눠주고 돈받아가라 마사지 온갖곳에서 문자오고 연락오고 했던거… 애들 다 그랬는데 남자들은 그런거 온다는 거 못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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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10/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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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여자들이 진짜 어떤 세상에 살고 있는지 확 느낄때가 알바몬에 멋모르고 이력서 공개로 돌렸던 스무살에 무슨 토킹바 스탠딩바 뭐 이야기 나눠주고 돈받아가라 마사지 온갖곳에서 문자오고 연락오고 했던거… 애들 다 그랬는데 남자들은 그런거 온다는 거 못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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