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좀 나이차 많이 나는 막내인데 언니 둘이서 나를 경쟁상대?로 보는 느낌이 좀 들 때가 많아 우리 어렸을 때는 뭐 ~~ 이런 거 생각도 못했는데 누구는 참 좋겠다~~ 이런 식으로 비꼴 때 너무 서러워 언제는 가족끼리 삼계탕을 먹으러 갔는데 엄마가 나 먹으라고 다리 주는거야 나는 먹을 생각도 없어서 괜찮다고 했는데도 엄마가 먹으라고 굳이 굳이 올려줘서 걍 먹고 있었어 근데 그걸 본 언니 둘이 짜기라도 한 듯이 막내 특권 부럽다 부러워~~~ 누구는 다리도 못 먹어보네~~ 이런 식으로 비꼬는데 너어어무 서러워서 그 자리에서 엉엉 울어본 적도 있어........

인스티즈앱
현재 알티 27K 넘은 사진..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