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하지 않은 경증이긴 한데 보청기 없이는 못 살아 잘 안 들려서 몇번이고 계속 물어보면 상대방이 답답해하고 짜증내는 경우가 있더라구 그 시선이 상처였어서 잘 못 들으면 그냥 고개 끄덕이고 넘어가는 거 같애
| 이 글은 4년 전 (2021/10/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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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하지 않은 경증이긴 한데 보청기 없이는 못 살아 잘 안 들려서 몇번이고 계속 물어보면 상대방이 답답해하고 짜증내는 경우가 있더라구 그 시선이 상처였어서 잘 못 들으면 그냥 고개 끄덕이고 넘어가는 거 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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