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계속 꿈만 꿨다하면 다 악몽이야ㅠ 오늘은 세 꿈이나 꿨는데도 셋 다 악몽이고 다 학창시절이랑 연관되어 있긴 했다만 평소엔 신경쓰지도 않던 내용들이거든 이번에도 다른애들이 크게 싸우거나 내가 외면 받거나 누가 죽는 꿈들이었어 그 내용이 아니더라도 동네를 배경으로 전쟁이 나고 눈앞에서 엄마가 폭탄에 터지는걸 보고 전에 살던 아파트 단지에 칼부림이 나서 도망가고 지하철에서도 괴물같은거 피하려고 도망치고 실제 가족을 배경으로 안좋은 일이 일어나고.. 이런 꿈들이야 이건 작년에 꿨던 것들 아무튼 매번 꿈만 꾸면 이런 악몽들이라 너무 힘들어 자다가 깨는 일도 많아지고 울면서 깨는 일도 생기다보니 체력적으로도 힘든데 해결방법이 있을까? 내가 삼수생이긴한데 그렇게 압박적인 상황이라고 느끼고 있진 않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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