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이틀에 한번 집에 안들어오는 근무형태임 그래서 나랑 어디 놀러 가려면 휴가쓰고 가야함 그만큼 나와도 시간내기 힘듦 근데 회사동료들과 여기서 2시간 이상거리의 장소로 1박2일 캠핑을 간다고함. 동료들은 대다수 유부남이거나 올해 결혼예정 (여자관련걱정은 1도없음) 난 나 없이 다른 사람들과 재밌게 노는 것도 싫고, 그 귀한 시간은 나에게 써줬으면 좋겠고, 굳이 멀리까지 가는 것도 싫고 해서 쉽사리 허락이 안되는데 남편동료들 아내와 여자친구는 다 허락을 해줬다고해서 내가 넘 배려가 없나싶어 질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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