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고3때 공부하면서 필요하다고 느낀거 메모장에 적어놨었거든 나중에 동생 고3 되면 필요할만한거 챙겨주려고 거기에 태블릿 있었음 난 태블릿 없고 노트북만 있었는데 인강 들으려고 가져오는 애들 꽤 있어서 편해보이고 그랬었음 그리고 지금 동생 고3인데 반에 반 이상이 다 태블릿 있대 얘넨 작년부터 비대면도 있고 했어서 과제같은거도 하기 편하고 필기도 아예 태블릿에 하고 단지 인강용으로 쓰던 우리때랑은 좀 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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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10/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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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고3때 공부하면서 필요하다고 느낀거 메모장에 적어놨었거든 나중에 동생 고3 되면 필요할만한거 챙겨주려고 거기에 태블릿 있었음 난 태블릿 없고 노트북만 있었는데 인강 들으려고 가져오는 애들 꽤 있어서 편해보이고 그랬었음 그리고 지금 동생 고3인데 반에 반 이상이 다 태블릿 있대 얘넨 작년부터 비대면도 있고 했어서 과제같은거도 하기 편하고 필기도 아예 태블릿에 하고 단지 인강용으로 쓰던 우리때랑은 좀 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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