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나,,, 뭔가 친구들한테 힘든거,속상했던 일 말하면 친구들은 걱정해주고 위로해주는건데도 다 불쌍한 애 동정해주는거 같고 내 스스로 넘 찐따 같이 느껴져서 그런지 남들 한테 나 힘든거 아픈거 절대 말 안함 ... 혹시 나같은 애들 있니,,,내 스스로도 나 참 답답하게 산다고 느껴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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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10/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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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나,,, 뭔가 친구들한테 힘든거,속상했던 일 말하면 친구들은 걱정해주고 위로해주는건데도 다 불쌍한 애 동정해주는거 같고 내 스스로 넘 찐따 같이 느껴져서 그런지 남들 한테 나 힘든거 아픈거 절대 말 안함 ... 혹시 나같은 애들 있니,,,내 스스로도 나 참 답답하게 산다고 느껴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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