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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9
이 글은 4년 전 (2021/10/04) 게시물이에요
중고거래를 했는데 내가 판매자야 

근데 구매자가 이런 요청? 클레임?을 하는데  

내가 잘못 한거야? 

 

1. 택배 상자가 찌그러졌다 

-> 자긴 상품만큼 택배 상자 상태도 중요하대. 

다른 사람들도 다 그렇게 생각한대. 

난 상자는 안에 내용물 보호하기 위한 거라고 알고 있는데  

아니야? 

막상 상품 손상은 없대 내가 에어캡을 네바퀴를 감았거든. 

(혹시나 해서 말하는데 박스값 따로 받은 거 없음) 

 

2. 편의점 택배 보냈다  

-> 왜 우체국 이용 안하고 편의점 택배 보냈냐고 함 

자긴 편의점 택배 처음 받아본다고. 

편의점은 코앞에 있고 우체국을 멀리 있는데 내가 

어느 택배사 좋아하냐고 물어봤어야 하나? 

 

3. 비오는데 보냈다 

-> 비가 오길래 겉에 비닐까지 쌌어 

근데 왜 비오는날 보냈냐고함. 다른날 보내지그랬냐고. 

 

이거 일반적인 클레임이야??
택배 전지역 5kg까지 3800원!
상대방 집까지 배송 (반값택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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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개진상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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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1. 정상적으로 보내도 택배 이동중에 던지기때문에 찌그러지는 경우가 많는데 그걸 보내는 사람이 그거까지 어떻게 책임져 무슨 강철상자에라도 보내야하나
2. 우체국 택배를 원했으면 그렇다고 말하고 택배비를 넣어주던가해야지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단순히 택배상잔데..? 그 물건의 상자가 아닌데 왜.. 택배상자는 당연히 운반하면서 찌그러질수있고 안에있는 내용물만 괜찮으면 되는건뎅.. 그리고 편의점택배가 뭐어쨋다는거지 집으로 받았으니까 그만아닌가? 지가 우체국으로 받고싶었으면 요금을 더 내등가.. 뭐야 그리고 비오는날인지 안오는날인지 그런거까지 따져가면서 누가 택배보낸담? 개진상오브진상임 대꾸해줄필요없어 애초에 중고거래 자체가 무슨 기업과 고객간의 관계로 착각하는사람들많은데 걍 일반사람대 일반사람임.. 이것저것따져가면서 피곤하게 할 필요없단말이지 뭐 서비스가 필요하면 새거를 사든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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