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거래를 했는데 내가 판매자야 근데 구매자가 이런 요청? 클레임?을 하는데 내가 잘못 한거야? 1. 택배 상자가 찌그러졌다 -> 자긴 상품만큼 택배 상자 상태도 중요하대. 다른 사람들도 다 그렇게 생각한대. 난 상자는 안에 내용물 보호하기 위한 거라고 알고 있는데 아니야? 막상 상품 손상은 없대 내가 에어캡을 네바퀴를 감았거든. (혹시나 해서 말하는데 박스값 따로 받은 거 없음) 2. 편의점 택배 보냈다 -> 왜 우체국 이용 안하고 편의점 택배 보냈냐고 함 자긴 편의점 택배 처음 받아본다고. 편의점은 코앞에 있고 우체국을 멀리 있는데 내가 어느 택배사 좋아하냐고 물어봤어야 하나? 3. 비오는데 보냈다 -> 비가 오길래 겉에 비닐까지 쌌어 근데 왜 비오는날 보냈냐고함. 다른날 보내지그랬냐고. 이거 일반적인 클레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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