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방에 박혀서 공부하는데 엄마랑 언니 둘이서만 동대문 가서 쇼핑하고 지금 둘이 쇼파에 누워서 드라마보는데 걍 짜증나... 고3이라 끼지도 못하고 근데 둘이서 맨날 놀러다님 밥먹고 쇼핑하고 친척 보러가고 네일받고.. 한껏 예민해져있어서 그런지 너무 짜증나 그리고 맨날 내가 뭐만 말하면 자기들은 아무 것도 안했다고 나만 예민 덩어리 만들어.. 사실 예민 덩어리 맞긴한데 이 속상함과 짜증남을 어떻게 다스려야 할지 모르겠어 ㅠㅠ... 눈물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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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10/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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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방에 박혀서 공부하는데 엄마랑 언니 둘이서만 동대문 가서 쇼핑하고 지금 둘이 쇼파에 누워서 드라마보는데 걍 짜증나... 고3이라 끼지도 못하고 근데 둘이서 맨날 놀러다님 밥먹고 쇼핑하고 친척 보러가고 네일받고.. 한껏 예민해져있어서 그런지 너무 짜증나 그리고 맨날 내가 뭐만 말하면 자기들은 아무 것도 안했다고 나만 예민 덩어리 만들어.. 사실 예민 덩어리 맞긴한데 이 속상함과 짜증남을 어떻게 다스려야 할지 모르겠어 ㅠㅠ... 눈물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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