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뿐 아니라 이슬람 국가나 독재국가와 같이 권위주의적이거나 엄숙주의적인 나라들.
소위 말하는 답답한 분위기의 나라들에서는 미디어에서 변태적인 것 / 폭력적인 것 / 반사회적인 것 등 정상적이지 않은 것을 철저히 배격하고,
성실근면한 것 / 착한것 / 올바른 것 등 긍정적으로 보이는, 사회적으로 '권장할만한' 내용만 방영하고 내보내려고 노력하지만
정작 그러한 국가들의 치안율 상승이나 범죄율 하락 성과는 그렇게 좋지 않다는거...
오히려 미디어를 통해서 욕망을 풀어줌으로써 분출구를 해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도 함...
당장 한국이 경제적으로 발전하면서 미디어 규제가 얼마나 많이 풀렸는지 생각해보면 간단...
물론 '자극적인' 미디어를 찍는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피해자의 인권을 보호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모방범죄를 포함해 '대중들에게 안 좋은 영향을 끼칠까봐' 미디어를 규제해야 한다는 주장은 대부분의 경우에 항상 정답인 것은 아니라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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