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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2
이 글은 4년 전 (2021/10/04) 게시물이에요
그냥 내가 이렇게 어디에라도 올리지않으면 답답해 죽을 것 같아서.. 고등학교 123학년 진짜 열심히 해서 최저만 맞추면 대학갈 수 있을 것 같거든? 근데 지금 군기 다 빠졌어 공부하기 너무 싫어 체력 방전된 지 오래라 잠만 계속 쳐자고 핸드폰이나 하고 나 진짜 공부 안해 하고싶은 마음도 없어 근데 또 대학은 가고싶어해 책상에 앉아도 집중이 안돼 머리에 안들어와 눈물날 것 같아 나도 이거 극복해야한다는거 알아 몇 일만 참으면 해방인거 아는데 너무 힘들어 그만하고싶어.. 지금 2학기 중간고사라 재수 대비용 어느정도 성적은 나와야하는데 공부 하나도 안함 나 진짜 어떡해 생각이 진짜 많아서 걱정은 걱정대로 하는데.. 가족들도 다 짜증나 내 마음도 몰라줘 당연한거지만 그냥 믿고 의지할 사람도 없고 이 우울함을 나 혼자 견뎌야하는게 죽을 것 같아 지금도 공부 안하고 누워서 이러고 있는 자신이 너무 한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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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쓰니 재수할 거야?? 내신 열심히 챙겻고 최저만 맞추면 된다는데 2학기 내신 챙기는 게 이해 안돼서... 차라리 내신 버리고 최저공부에 몰두하는 게 나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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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내 친구도 수능 50일도 안 남았을 때 공부하기 싫다고 설렁설렁하다가 3합인건 최저 못 맞추고 최저 맞춘 거 중에도 최초합 못 받아서 재수 알아보다가 추합돼서 겨우 감... 팩폭이나 쓴소리 하려는 건 아닌데 걱정돼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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