엣프피 공략법 적어줄게
엣프피는 공략하기가 쉬움 근데 또 공략하기가 어려움
전애인이랑 나랑 둘 다 엣프피였는데
사람 자체는 좋아함. 근데 연락 하는걸 귀찮아함.
"엣프피인데 연락하는걸 귀찮아한다고? 이게 말이 되냐" 할 수도 있는데 말이 됨
왜냐하면, 하루에 연락하는 사람이 1n명 정도가 될듯?
인스타스토리 올리면 답장 오는 사람들 답해주랴, 다른 사람이 인스타스토리 올리면 또 거기에 뭐라뭐라 말하랴, 카카오톡 답장 하루에 주고 받고 하는 양이 많음..
그래서 엣프피중에 연락이 잘 되다가 갑자기 툭 끊기거나 혹은 그때만 팍 연락이 되는 경우가 많음
또 엣프피들은 유행에 민감하기때문에 여자 같은 경우엔 전시회 가보는거 좋아하고 남자 같은 경우엔 카페 좋아하는 경우가 많았던것같음
근데, 만국공통으로 엣프피들은 "술" "새로운 공간" "흥" 을 좋아하기때문에, 갔던곳 또 가는 경우는 잘 못 본듯?
코시국이라 어디 가기가 좀 그렇다 혹은 자차가 있다(운전 할 수 있다) 하면 드라이브 붕붕 가는것도 좋은듯
아 근데 엣프피들에게 약속 잡다가 빠꾸 먹으면 실망 ㄴㄴ -> 정말 그때 약속이 있거나 일이 있는거임
그리고 엣프피들은 약속 깨지는걸 굉장히 싫어함 왜냐면 본인들도 나올땐 굉장히 귀찮음. 근데 막상 나올땐 또 열심히 꾸미고 옴. 근데 이 노력이 약속 파토로 인해 물거품이 된다? 아 싫어 ㅜ
아 그리고 엣프피들은 호응 잘 해주는거 좋아함
깔깔깔깔깔깔 근데 어색하게 하는 사람 싫어함..
그리고 엣프피들은 눈치가 굉장히 빠름
근데 일단 엣프피들은 만나야하는듯
만나고 만나고 만나야함 연락하는 사람이 많아서 연락하는거에 별다지 의미 안두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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