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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7
이 글은 4년 전 (2021/10/05) 게시물이에요
전신거울에 나 비추게 서게? 해놓고 반성하라고 했던거ㅋㅋㅋ 울면서 뭘잘못했는지도 모르고 계속 잘못했다고 빌었음 

왜그랬냐면 내가 10월 발음을 시월이아니라 십월로했던거때문에 그랬었다 .. 반친구가 내가 욕한다고 선생님한테 말하고 선생님이 다시말해봐 했을 때 내가 십월이요 십월엔 추워요 했는데도 벌서게시켜서 엄청 울었던 기억이 나..  

갑자기 자기전에 생각나서 쓰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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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쌤 입장에선 일부러 놀린다고 십월은 추워요^-^ 했다고 느꼈을 수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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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ㅜㅜ 울고있었는데 놀린다고 생각했을까?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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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헐 나도 비슷한거 있음 나는 벌받은건 아닌데 내가
맨날 받아쓰기 올백이었거든? 근데 원숭이 쓰는데
‘원’에서 ㅓ의 가로 짝대기가 ㅜ의 위로 올라갔다고 받아쓰기 점수깎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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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내가 이거 기억하는거 보면 따로 여쭤봤던 것 같은데 암튼 되게 차갑게 말했었음 걍 내가 싫었던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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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런 사소한 기억들이 아직까지도 기억에 남는게 싫다...... 뭔가 억울했던 기억들이 더 오래남는 것 같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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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맞아 근데 난 인생자체가ㅡ이래서 사주팔자잉가 싶을정도 쓰니는 잊고 잘살아랑 나쁜 스앵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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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으 근데 우리때 은근 비정상적인 선생님들 많았음 이제야 드러난거지 아동학대 개흔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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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마자 ㅋㅋㅋㅋㅋㅋㅋ 그 땐 진짜 앞에나가서 매맞고 그랬던게 흔했지... 아악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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