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곳에 있다가 그 언니가 갈 곳 주차장에서 날 내려줌 (내가 역까지 데려다준다는 거 극구 사양함) 거기서 역까지는 나 혼자 얼마 안 걸려서 걸어왔는데 아무리 본인도 어차피 가야 할 곳이라지만 차도 밀리고 그래서 힘들었을 거니까... 엄청 친한 건 아니었어서 계좌번호도 없고 기프티콘을 사드리면 좋을지 아니면 다음 주에 또 만날 일이 있는데 그때 뭐 커피라도 사가면 좋을지... 8살 차이 나는데 그래서 날 완전 우쭈쭈 해주신단 말야ㅠㅠㅠㅠㅠ 어흐그흐긓긓 내가 면허도 없어서 기름비가 어느정도인지도 모르겠고 감이 안 잡혀서...! 추천해줄수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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