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선물로
아보카도 바디오일 받았어씀. (후하게 쳐주면 만육천원)
그때즈음에 피부가 안좋아서
걍 장난으로 스샷찍어서 이거 살깡???? 했는데 그뒤로 흐지부지 됐거든
(우선 내가 돈이 없었고 걍 뭘 또 사냐~ 로션이나 제대로 바르자~ ) 하고 말았는데
차에 타니까 큰 가방 안에 내가 그때 스샷 보냈던겈ㅋㅋㅋㅋ들어있ㅇ는데
뭔가..그래..내가 원하던거 사줘서 고마운데.. 어..이거 나도 살수있긴한데... 하는 기분ㅋㅋ큐ㅠㅠㅠ
근데 그날 데이트가서 전애인이 다 사줬음! 돈아끼려고 그랬던거 아님! 그냥!!! 그랬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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