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료 창고는 활짝 열어놓고 워크인에 음료는 뜯어서 정리도 안 하고 몇개만 빼서 밑에서 못 버티니까 다 무너지고 청소는 맨날 사진 찍어서 단톡방에 올리는데 가면 그 부분만 하는지 다른 부분은 되어 있지도 않고 물건도 잘 안 채워놓고 잘 하는 건 폐기 찍어서 자기가 가져가는 거 뿐 ㅋㅋ 편의점을 진짜 4군데를 해봤지만 사람 때문에 스트레스 엄청 받는 건 처음임 점장님한테 얘기 해도 지는 바꾼다는데 막상 가면 바뀌는 것도 없고;
| 이 글은 4년 전 (2021/10/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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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 창고는 활짝 열어놓고 워크인에 음료는 뜯어서 정리도 안 하고 몇개만 빼서 밑에서 못 버티니까 다 무너지고 청소는 맨날 사진 찍어서 단톡방에 올리는데 가면 그 부분만 하는지 다른 부분은 되어 있지도 않고 물건도 잘 안 채워놓고 잘 하는 건 폐기 찍어서 자기가 가져가는 거 뿐 ㅋㅋ 편의점을 진짜 4군데를 해봤지만 사람 때문에 스트레스 엄청 받는 건 처음임 점장님한테 얘기 해도 지는 바꾼다는데 막상 가면 바뀌는 것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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