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가게를 열었는데 인터넷 주문도 해 근데 만났을 때 그렇게 장사가 잘 되지는 안된다 라고 했거든 그리고 한달 정도 흘렀는데 월급받고 문득 그게 생각이 나서 친구 가게에서 오만원치 정도 주문을 했어 민망해서 이름을 바꿔서 주문할까 싶다가도 그러는게 뭔가 더 친구한테 들키면 민망할 것 같고 그래서 그냥 내 이름 번호로 주문했거든 근데 친구가 왜 동정하냐는 식으로 문자가 왔어…
| 이 글은 4년 전 (2021/10/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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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가게를 열었는데 인터넷 주문도 해 근데 만났을 때 그렇게 장사가 잘 되지는 안된다 라고 했거든 그리고 한달 정도 흘렀는데 월급받고 문득 그게 생각이 나서 친구 가게에서 오만원치 정도 주문을 했어 민망해서 이름을 바꿔서 주문할까 싶다가도 그러는게 뭔가 더 친구한테 들키면 민망할 것 같고 그래서 그냥 내 이름 번호로 주문했거든 근데 친구가 왜 동정하냐는 식으로 문자가 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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