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동생이 반장인데 선생이 계속 장애친구 잘 돌봐달라고 했대 그래서 잘해주고 그랬는데 동생 물건으로 때리고 그래서 점점 안도와줬더니 복도에 비치되어있던 빨간색 소화기 들면서 뒤에서 머리깨려고 했대… 동생 남사친이 막아줘서 고맙단 말하고 오는 길이고 전에도 커터칼로 다른 애들 위협줬대 동생은 지금 부모님이랑 같이 이야기하다 우는중.. 손떨린다 진짜
| 이 글은 4년 전 (2021/10/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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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동생이 반장인데 선생이 계속 장애친구 잘 돌봐달라고 했대 그래서 잘해주고 그랬는데 동생 물건으로 때리고 그래서 점점 안도와줬더니 복도에 비치되어있던 빨간색 소화기 들면서 뒤에서 머리깨려고 했대… 동생 남사친이 막아줘서 고맙단 말하고 오는 길이고 전에도 커터칼로 다른 애들 위협줬대 동생은 지금 부모님이랑 같이 이야기하다 우는중.. 손떨린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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