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마음속에서 갑자기 멀어졌다가, 또 친밀감 들고 그래 어쩔 때는 얘랑 나랑 너무 안 맞다 싶다가도, 어떤 날에는 둘도 없는 친구 … 친구랑 전화하면서 각자 할 일 할 때도 있는데, 뭔가 의미 없는 대화만 하게 되고 내가 뭐라 말해도 반응을 안 해 … 예를 들어 ~ 때문에 짜증난다. 이렇게 해도 대답을 안 함 ,, 근데 이제 ~ 할거라서 끊자 하면 속상해함 ..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 … 영원한 친구라고 생각했는데, 내 마음은 왜이런걸까 ㅠ

인스티즈앱
규현 : 연예인들 VCR 보는 게 마냥 꿀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