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국어를 지이인짜 못하고자신없어했어 그래서 어떻게공부해야할지 선생님한테상담받았거든 ?(국어쌤이 우리 담임이였음) 근데 내가이런저런고민얘기하니까 "음. .그러면 어려운걸 안나오길 빌어야지..." 계속 이런식으로 말함. 아니 ... 난 공부방향이런걸 제시해줄거라고 믿었는데 그리고 그런걸 얻으려고 학원에다니는건데 그래 저게 현실적인생각(?)이고 내가 점수는 낮은데 목표는 높게잡고싶으니까 어이가없어서 저럼말을 햇겟다지만... .... 아 저런말 듣고 그 생각 들었음 그냥 난 뭐 이선생님 돈줄일뿐이구나 학생들에게관심?응원?그런것보단 그냥 ...그냥가만히수업만하면돈나오는그런거구나..라고느낌 하하 대학생인데 수능시즌이라 갑자기 빡쳐서 주절주절해봄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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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세월의 흐름 개빡세게 다가오는 신규 예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