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575298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99
이 글은 4년 전 (2021/10/08) 게시물이에요
엄마 어제 폰 일부러 두고 아무랑 연락 안 하다가 밤 11시에 들어오고 폰 찾으려고도 안 하고 오늘 가게도 안 나감  

아빠가 어제 엄마랑 무슨 일 있었냐고 외삼촌이랑 싸웠냐길래 나 아무것도 모른다 하고 끊었거든  

그거 엄마가 듣고 아빠가 뭐래? 라길래 어제 외삼촌이랑 뭔일 있었냐고 물어보던데 했더니 미친 이러고(엄마 아빠 사이 안좋아) 

엄마한테 어제 무슨 일 있었냐고 아까 물어봤는데 엄마 몸이 안 좋아서 더 이상 가게 할 수 없을 것 같다고 그래서 일자리 보러 나간대 돈도 아끼라 그러고 진짜 스트레스 너무 많이 받아서 암 생긴 건가 아 자꾸 쎄해서 울고싶은데 오늘 실강도 있고 미용실 추가커트도 하러 가야 돼서 못 그러겠다 나 알바도 이번 달까지만 하고 그만두기로 했는데 걍 짜증나고 아픈 거 참고 일할 걸 그랬나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안 그래도 엄마 찾는 사람 너무 많아서 스트레스 받긴 했어... 근데 그런 걸 잘 못 쳐내는 성격이라 더 고통 받았고... 이혼은 드디어 하려고 하는데 무능력한 아빠라 쉽게 안될 것 같아... 일은 안 하는데 님자 소리는 듣고 싶어하거든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이럴 때 어떻게 해야되는지 모르겠어 내가 뭘 해야 나아지는거지...? 엄마가 니네 사장 이상하니까 알바 무조건 그만두라고 했는데도 계속 다녀야 할 것 같고 나 한달만 쉬고 알바 구하려고 했는데 이러면 안될 것 같고 이러다 진짜 엄마 병원에 누우면 어카지 이런 생각도 들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아직은 그래도 일이 일어난게 아니니까 그냥 엄마 좀더 신경써드리면서 지내봐 그리고 알바도 원래 계획했던대로 그만두고 한달만 쉬면서 그냥 돈을 아끼면서 살다가 다른 알바자리 찾는게 좋을것 같은데..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쿵 하는 그 심정 뭔지 알거같아.......너무 크게 받아들이지 말고 일단 평소처럼 일상생활 하명서 어머니 건강 신경쓰먄 될거같아! 너무 스트레스 받지마 어머니가 돈 아끼라고ㅠ하셨으니까 아끼면서 쓰니도 건강 괜찮아지먄 알바처 알아보고 그러긴 해야할수도 있겠다... 그래도 건강이 젤 중요해 쓰니랑 어머니 건강하길..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일단 아직 아무것도 확실히 아는것은 없으니까 미리 너무 걱정하진말고..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알겠어 그럼 당장 급한 과제부터 신경 쓸게...ㅜㅜㅠ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그래그래.. 할일하면서 엄마 기분이나 몸상태어떤지 보면서.. 알바는 또 괜찮은곳 구하면 되니까 좀만 기운내자 넘 울지말구!!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진짜 슬프지만 부모님의 일이지 너의 일은 아니니까 우선 쓴이 할일에 신경써..! 나도 비슷한 상황 겪어봤는데 내가 아무리 발버둥쳐도 집안일이 해결되지 않더라.. 내 중심을 잘잡고 있었어야 한다는 생각을 했어서 남겨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22 집안일은 집안일이고 쓰니일은 쓰니일임 걍 마이웨이 하다보면 해결돼 ㅠ 나두 겪어본 입장으로…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역시 그런가...? 근데 난 아무것도 모른 상태로 뭔가가 자꾸 일어나니까 너무 불안하다 초2 때 니네 엄마 싫다고 아빠가 그랬을 때 이후로 처음이야 걍 나 할 거 해도 괜찮은 거겠지....?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응 괜찮아 불안하고 슬프고 울컥 치밀어오르겠지만 이성적으로 생각해보면 부모님 사이의 일을 자식이 어떻게 할 수는 없어.. 그리고 어머니의 건강도 결과를 말해주시면 그때 너의 역할을 생각해보면 돼 너 할 거 해도 나쁜거나 가족들 염려 안하는 거 아니야. 불안해도 괜찮지만! 너무 심각하게 상상하지는 말았으면 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아 나도 그런 적 있어... 집안 분위기 심상찮게 흘러가니까 심장 쿵 떨어지고 미친듯이 불안한데 누구 하나 딱 정리해서 알려주지도 않고 나혼자서 온갖 상상 다 하고.. 다른 일 손에 안 잡히고.. 신경 안 쓰고 싶어도 한 집에 살고 가족인 이상 절대 무시 못 함 그게 정상이고 당연한거ㅠ 많이 불안하겠다 진짜...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어머니가가 뭔가 생각이 있겠지... 그리고 알바는 엄마의 눈으로 보기에 사장이 이상하다고 그만두라고 한거니까 다른 일자리 알아보는게 좋을 것 같아. 아버지는 아무래도 뭔가 돈 나올게 많은 것 같으면 이혼 안하려고 하겠지... 변하지도 않을테고.... 어머니 많이 힘드시겠다.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친구랑 일본 왔는데 친구한테 땀냄새랑 암내 난다…
15:55 l 조회 1
하닉 200에 산다고 장난으로 했는데 진짜 오니까
15:55 l 조회 1
하닉 레버산 애들 어카냐
15:55 l 조회 2
상사 성격이 너무 추진적?이라 힘들어...
15:54 l 조회 5
변비 직빵 좀 알려줘ㅜㅠ
15:54 l 조회 8
취준생인데 1
15:54 l 조회 11
메가커피 진짜 인기많은거 신기하다 난 아아만 마셔서 그런가?3
15:54 l 조회 17
하닉 150까지는 떨어졌으면 좋겠다4
15:54 l 조회 25
아이패드 에어3 쓰는 익...
15:54 l 조회 4
하닉 300 안와도됨3
15:54 l 조회 36
회사내에서 내가 하는일은 쉬운거다라는데1
15:53 l 조회 14
매직안하고 단발머리 차분해지는법잇음?
15:53 l 조회 11
위고비 2달 반 동안 7키로 빠진거면 1
15:53 l 조회 15
친구 손절해본 애들아 몇년지기였어??4
15:53 l 조회 17
천안 비 와??
15:53 l 조회 5
블랙헤드 짜다가 봉와직염 온 익들 있어? ㅎㅇㅈㅇ40 4
15:53 l 조회 34
1+1 상품 미증정품 한달동안 못 받았다가 편의점 본사에 문의해서 겨우 받았는데 편의점 측에서 진상으로 생각할까......
15:53 l 조회 10
누가 며칠전에 몇년간 모은 돈 하닉에 몰빵했다는거같은데1
15:52 l 조회 45
내 평단까지 거의 다와가지만 아무렇지 않다..
15:52 l 조회 13
250에 사고 270에 파는 패턴 몇번 있었는데 어제 들어가자마자 패턴이탈함
15:52 l 조회 30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5: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