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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09
이 글은 4년 전 (2021/10/10) 게시물이에요
코 오지게 낮구 콧볼도 엄청커서 코때매 마스크 벗기 두려울 정도라 코수술 하려니까 엄마가 미쳤냐고 그런짓을 왜하냐고 그냥그대로 살면 되지 이러면서 나 미친x 취급해  

쌍수는 두번이나 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코수술하는건 미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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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부모님세대는 쫌 그렇지 인식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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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 이렇게 생긴게 너무 콤플렉스인데 하지도 못하게 하고.. 속상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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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음.. 그러게? 뼈를 건드린다고 생각하셔서 그런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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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가... 내가그래서 정 아니면 콧볼만 한다고 했는데도 그건 더미친짓이래... 콧볼이 더 안위험 하지않아?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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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음 뭐 쓰니 복코라는 소리 듣는거야? 관상으로 좋은 코라서 어머니가 그런 소리하실 수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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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복코를 넘어서서 그냥 코뚱땡이얌.... 남한테 너는 콧볼이 너무 크다는 소리도 들어봄..ㅎㅎ 누가봐도 이런데 엄마는 자꾸 아니라고 ㅋㅋㅋ 못하게 말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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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무래도 쌍수보다는 실패 확률도 높고 위험한 수술이니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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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냥 칼로 눈 째는 거랑 보형물 넣고 뼈 건드리는 거랑은 너무 다르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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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ㅠ 나도 사실 조금 무섭긴해서 콧볼만이라두 하고싶어,,, 익 생각에도 이거만 하는건 오바같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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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뭐 미친건 아니지.. 어머니 세대 사람이면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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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구나 .... 주위에 보면 코수술 한사람 엄청 많던데 진짜 부러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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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우리사촌언니는 그래서 몰래 함...근데 고모부 아직도 모르심 그냥 좀 달라졌네 정도ㅋㅋㅋ사실 코는 엄청 잘된사람도 후회하는게 코수술이라 신중할건 맞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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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헐 그럼 그 사촌언니분은 부모님이랑 따로 살았던 건가?? 나도 차라리 그렇게 라두 하고싶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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