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이 심해서 특히 집에 거의 있는 나랑 윗집 아줌마랑 사이가 안좋아 그리고 아파트가 안좋아서 화장실 냄새가 다른집으로 가거든? 근데 내가 한번은 대변을 좀 오래봐서 냄새가 났을건데 아빠가 집 밖에 있다가 갑자기 후다닥 들어와서 변기뚜껑을 열어보는거야 물을 안내려서 냄새 나는거 같다고 윗집 아줌마랑 애기해서 그런거 아니면 아빠 행동이 이해가 안되는 행동이거든? 아빠는 윗집이랑 소통하고 그런적 없다하고 층간소음도 내가 예민한거고 내가 정신이 이상한거래 윗집 아줌마한테 시끄럽다고 따졌을때 아줌마가 우리집에 해명한다고 왔었는데 아빠는 그 사람한테 우리딸이 좀.. 이러고 아줌마는 자기 윗집에 초딩이 사는데 걔가 그러는거라면서 나무곽? 가져와서 떨어트리면서 이렇게 물건 떨어트리면밑에밑에 집까지 들리는거라고 해명이랍시고 말하는데 결국 저 아줌마 이사가고 나서는 온갖 가구끄는 소리 애들 뛰어다니는 소리 밤에 청소기 돌리는 소리 등등 다 없어졌거든 어떤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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