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조금 거슬려도 내가 이해하고 최대한 친구 의견 맞춰주다 내가 지치고 터져서 여지안주고 손절쳐 이게 자꾸 반복인데 ,, 점점 혼자가 되는 것 같아 나도 불만 그때그때말하고 싸워도 보고 화해도 해보고 그래보고싶은데 싸우면 나를 영영 떠날까봐 그게 너무 두려워서 자꾸 참아,, 이거 고칠 수 있을까?
| 이 글은 4년 전 (2021/10/11) 게시물이에요 |
|
친구가 조금 거슬려도 내가 이해하고 최대한 친구 의견 맞춰주다 내가 지치고 터져서 여지안주고 손절쳐 이게 자꾸 반복인데 ,, 점점 혼자가 되는 것 같아 나도 불만 그때그때말하고 싸워도 보고 화해도 해보고 그래보고싶은데 싸우면 나를 영영 떠날까봐 그게 너무 두려워서 자꾸 참아,, 이거 고칠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