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만 차별없이 키웠다고 자부한다는데 너무 서운해 아무리 오빠가 타지역 살아서 이주에 한 번 온다해도 내가 밥까지 차려줘야 하나 나도 돈 버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학생때 같이 살았어도 집에서 손 하나 까딱안했으면서
| 이 글은 4년 전 (2021/10/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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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만 차별없이 키웠다고 자부한다는데 너무 서운해 아무리 오빠가 타지역 살아서 이주에 한 번 온다해도 내가 밥까지 차려줘야 하나 나도 돈 버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학생때 같이 살았어도 집에서 손 하나 까딱안했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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