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몰래먹은거 솔직하게 카톡 보냈더니 오늘 수업때 좀 화난 기분으로 진지하게 겁나 빡세게 하고 자긴 직업 사명감이라고 어쩔수 없다고 말하는거보고 믿음 겁나갔다..ㅋ 근데 토나올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