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예쁘다고 해준 사람이 없어서 자긴 못생긴줄 알았대 이 말 듣고 친구들이랑 다들 입 떡 벌어졌음...얘가 그래서 성형도 엄청 알아보나봐 길가다가 번호 진짜 많이 따이는 애인데도 자기 만만해보여서 따는줄 알고 더 우울해함...예쁘다고 팩트를 말해줘도 못 알아듣네ㅠㅠ
| 이 글은 4년 전 (2021/10/11) 게시물이에요 |
|
주변에 예쁘다고 해준 사람이 없어서 자긴 못생긴줄 알았대 이 말 듣고 친구들이랑 다들 입 떡 벌어졌음...얘가 그래서 성형도 엄청 알아보나봐 길가다가 번호 진짜 많이 따이는 애인데도 자기 만만해보여서 따는줄 알고 더 우울해함...예쁘다고 팩트를 말해줘도 못 알아듣네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