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내가 방구뀌니까 엄마가 평소에 똥꼬를 열고사니까 그렇게 싸는 거라고 하시던데 진짜 진지하게 생각해보니까 나만 아무 생각 없던 건가ㅜㅜㅜㅜㅜㅜㅜ 다들 항문 신경 쓰고 있었었어? 인터넷에 검색해봐도 안 나오더라고.. 원래 닫고 있는 게 맞는 건가..
| 이 글은 4년 전 (2021/10/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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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내가 방구뀌니까 엄마가 평소에 똥꼬를 열고사니까 그렇게 싸는 거라고 하시던데 진짜 진지하게 생각해보니까 나만 아무 생각 없던 건가ㅜㅜㅜㅜㅜㅜㅜ 다들 항문 신경 쓰고 있었었어? 인터넷에 검색해봐도 안 나오더라고.. 원래 닫고 있는 게 맞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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