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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59
이 글은 4년 전 (2021/10/12) 게시물이에요

그냥 팬톤컬러칩같은거 여러개 이어져있는거 보여주시면서

너 눈에 확 들어오는걸 고르라고해서

걍 생각없이 골랐는데


그때 진짜 내 마음 꿰뚫어봐서 놀랬음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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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정도면 마술이나 점아니야?ㅌㅋㅋㅋ 신기해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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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지인 추천으로 간건데 ㅋㅋㅋㅋㅋㅋ 미리 언질을 해주셨었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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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색감이 진짜 사람마음 읽는데 효과있더라
색이 가지는 분위기가 다 달라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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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 맞아 그냥 말이 팬톤 컬러칩이었지 그 한개한개에 되게 여러색 있었어 마블처럼 ㅋㅋㅋㅋ 그리고 이쁘색도 아니었고 무슨 남색에 갈색 마블링...이런거였던것 같은데 너무 오래돼서 기억도 안난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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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투사검사같은건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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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모르겠어 ㅋㅋㅋ난 그쪽에서 일하시는지도 몰랐고 그냥 내 친구 어머니가 색상심리검사 해보러 갈래? 해서 걍 어디 놀러가는ㄴ줄알고 녱~! 해서 간거라 ㅋㅋㅋ
그런분인지도 몰랐던게 그냥 가정집에서 했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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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오은영박사님크루 마법사라 그런 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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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가벼.... 그래도 마지막에 많이 힘들었겠다 하면서 안아주셨는데 리얼 마법사인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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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가끔 정신과의사가 아니라 독심술사 아닐까 싶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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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근데 진짜 색이 기분을 대변해 주기도 하는 것 같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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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근데 진짜 너무 신기해 나 극강의 파란색처돌이라서 (친구가 장난반 진담반으로 니는 그냥 캔버스에 파란색만 칠해서 주면 좋아할것 같다고함)
이게 되려나...싶었는데 진짜 꿰뚫어보니까 너무 신기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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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삼신할미가 심심해서 투잡하시는 걸수도 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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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긴...요즘 저출산이니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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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심리학과 4년 다니면서 색체심리상담은 들어본 적 없는데 알고보니까 자격증까지 있었더라고!
얼마 전에 식스센스 나와서 알았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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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혹시 그 누구누구야!! 잘하고있어!!! 그거 했던분이신가??? 무슨 여러색 물병 여러개 가지고 나와서 마음에 드는색깔 2개 골라보라고하시던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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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아! 응응 그 분은 가짜이긴 했지만 따로 검색해봤는데 진짜 있어서 놀랐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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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분 가짜야.......? 세상에....... 그렇게 사람들을 울려놓고 가짜라고...? 에서 보던 나도 울었는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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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아 헐 대충보고 말했다
@@아 잘하고 있어! 그 분은 진짜고 맨 처음에 나온 분이 색체심리상담사였는데 그 분이 가짜였어!
의도치 않게 스포해버렸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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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에게
아아 난 두분다 똑같은줄알았어 ㅋㅋㅋㅋㅋ ㅇ튭으로 잠깐잠깐 본거였어서 ㅋㅋㅋㅋㅋ 댓글 고마워!! ㄴ나 스포 짱좋아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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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쓰니가 받은게 접해보지 않아 정확히 뭔진 모르겠지만 그림검사할 때 색마다 내포된 의미라던가 색 사용 갯수 등등에 대해서 의미있게 해석하기 때문에 가능한 것 같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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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엉엉 그런거같애!! 너무 오래전이곸ㅋㅋ그땐 리얼 일어나자마자 예..?ㅠㅠ 뭐여..? 심리테라피..? 이러면서 간거라서 ㅋㅋㅋ 기억도 잘 안나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그런거같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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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그때 아줌마가 (내 친구 어머니) 심리검사라고 말 안하시고 테라피라고 하셨어서섴ㅋㅋㅋㅋ 진짜 아무생각없이 갔었엌ㅋㅋㅋㅋㅋ 나와서도 걍 아무생각없이 아줌마랑 도너츠먹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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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근데 오래 전이면 우리 사촌언니 동료분일 수도 있겠다...!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언니도 오은영 선생님이랑 예전에 같이 일했었거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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