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저연스럽게 하게 돼서 완전 적응함.. 집에선 겁나 철저하게 하고 밖에선 완전 느슨~.. 엄마 먹던 음료수 한 입 먹어보난 것도 개싫은디 어느정도냐면 설빙 사와서 큰 숟갈 놓고 각자 그릇에 떠먹음 엄빠랑나랑 (근데 이건 나혼자 유난 떨기보단 다들 그렇게 하고 싶어함) 밖에선 누가 뭘 어케 같이 먹어도 신경 안 씀 인쟈… 살아가려면 어쩔수 읎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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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10/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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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저연스럽게 하게 돼서 완전 적응함.. 집에선 겁나 철저하게 하고 밖에선 완전 느슨~.. 엄마 먹던 음료수 한 입 먹어보난 것도 개싫은디 어느정도냐면 설빙 사와서 큰 숟갈 놓고 각자 그릇에 떠먹음 엄빠랑나랑 (근데 이건 나혼자 유난 떨기보단 다들 그렇게 하고 싶어함) 밖에선 누가 뭘 어케 같이 먹어도 신경 안 씀 인쟈… 살아가려면 어쩔수 읎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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