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만 하면 다른집 딸들은 어쩌구 하면서 비교나 해대고 돈은 돈대로 다 가져가고 생일에 생일케이크 한조각도 안 해줬으면서 내가 깜빡하고 생일 안챙기면 너는 날 엄마로 보긴 하냐 이러고ㅋㅋㅋ진짜 지긋지긋해서 살수가 없어 나 고딩때부터 웨딩홀 알바해서 힘들게 번 돈 반이나 기져가고 학교다니면서 편의점 알바해서 번 돈 번거 얼마 되지도 않는거 2~30씩 가져가고 그라면서 맨날 집구석에 돈이 없대 나한테는 맨날 명품가방 사달라 월급 받으면 밥 사라 이러면서 정작 나는 엄마한테 받은게 하나도 없어ㅋㅋㅋㅋ옷도 다른애들 브랜드 있는거 몇개씩은 가지고 있는데 지금 나한테 있는 신발중에 제일 비싼게 스코노 45000원짜리 운동화임 맨날 돈없다 돈없다 이러먄서 나 일끝나고 집 오면 일두일에 세번은 택배박스 쌓여있더라 물론 이 중에 내꺼는 없어ㅋㅋㅋㅋㅋㅋㅋ맨날 돈이나 저렇게 펑펑 쓰니까 돈이 없지 내가 다른집 엄마들은 안그런다고 그러면 그 집 가서 살라고 하고 그럴 수 있으면 진즉에 나갔지 여기서 이러고 있겠냐고 나중에 죽으면 엄마때문에 죽는거라고 유서에 쓰고 죽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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