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택배가 와서 기사님이 벨을 눌렀나봐 근데 보통 벨 누르고 문앞에 두고 바로 가신단 말이야? 그래서 나도 잠결에 벨울리는 것만 끄고 다시 들어가서 잤거든 엄마도 자고 있었고 근데 엄마가 깨서 택배 없어졌다면서 왜 나가서 안받았냐고 막 화내는거야 자기 택배면 자기가 받아야 하는거 아님? 알고보니 택배기사가 다시 들고간거여서 받았긴했는데 진짜 어이없어
택배 전지역 5kg까지 3800원!
상대방 집까지 배송 (반값택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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