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시다 ㅋㅋㅋㅋㅋ 원래 진짜 꼴불견이거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먼길 온 손님 배려1도 없는 비정기적 휴무는 감성충 기본 옵션이고 ^^… 조용한 동네 지하철역 근처에 그 카페가 있어서 내가 그앞을 많이 지나는데 밖에서 기다리던 손님들이 욕하는 걸 벌써 수십번 봄..ㅋㅋㅋㅋㅋㅋㅋㅋ 대부분 ‘아놔.. 휴일이면 휴일이라고 하던가..’ 중얼거림 오픈 한지 몇시간 안되서 재료소진으로 마감하는것도 여럿 뭐 그건 가게사정 ..? 이해는 가는데 웃긴건ㅋㅋㅋㅋㅋㅋ 건물에 간판도 없어서 카페인지 뭔지 무ㅓ하는곳인지 알수가 없어서 모르는 사람은 발도 못 들이게 해놨고 아는 사람만 와라 이런 감성? 또 영업시간 안내랑 마감 이런것도 문 에다가 작은 포스트잇에 거짓말 안하고 개미만한 글씨로 적어놓음 그리고 걍 일반 카페인데 오전시간대는 예약받고 손님받음 비싼척 오졌다…. 예약 없으면 언제든 오전엔 안 나오겠다 이거같음ㅋㅋㅋㅋ 부모님 데리고 온 손님들 난처해한 모습 굉장히 많이봄 근데 이제 건너편 앞에 대단지아파트 다 지어가서 그 카페 바로 부근에 3층 짜리 스벅 생긴다함 ㅎㅋㅎㅋㅎㅋ 굉장히 꼬시다.. 네이버에 카페쳐보니까 요즘 후기 ㄹㅇ 안 좋더라 …… 손님 기만하는 거 갱장히 별로였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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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 태명도 웃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