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인 알바생이 50대 손님 테이블 가서 코로나 안심콜 해달라구 했거든 손님이 "번호가 뭔데요?" 해서 알바생이 벽에 붙어있는 번호로 전화하시면 된다고 알려줬는데 "아니 그쪽 번호요" ,,,,,🤦♀️🤦♀️🤦♀️ 알바생이 당황했는지 웃으면서 저 전화번호 없어요~~ 하고 떠났다가 좀따 반찬 세팅해주러 다시 왔는데 테이블 위에 뭐좀 치워달라고 했나봐 치워줘서 감사하다고 인사했는데 그 손님이 또 "고마워요? 그럼 번호좀 줘봐요" ,,,,🤦♀️🤦♀️🤦♀️🤦♀️🤦♀️🤦♀️ 알바생 당황해서 걍 계속 ㅎㅎ...거림서 웃기만 하니까 생각해보고 달라고 계속 그러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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