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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08
이 글은 4년 전 (2021/10/12) 게시물이에요
잘입진 않고 

남들이랑 비슷한데 

생긴 이유가 

엄마가 옷을 너무너무 안 사줘서.. ㅋㅋ 

아직도 선명해 초6때 진짜 옷이 너무 없어서 

졸라서 후드티 청바지 하나씩 산거.. ㅎ 그것도 몇년만에 산거겠지 

그 뒤로도 고1부터 알바하고 

고3부터 지금까지 회사다니면서 옷 진짜 많이 산다 

휴 ㅠㅠ 그래도 옷이 없어.. 

사고싶어도 자리가 없어 ㅎㅎ  

좁은 이 집 짜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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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그래ㅠㅠ 그리고 항상 내 취향대로 옷을 못 고르고 사다주시는 옷만 입었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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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헐 내가 그래서 지금 이렇게 집착하는거였네.. 몰랐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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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그래 옷에 집착한다기보단 체형이나 생긴게 달라붙거나 바지가 어울리는 스타일인데도 어릴때 집 가난하고 엄마가 절대 못꾸미게 했던게 한이 됐나 샤랄라한거 겁나 환장하게 좋아함... 리본 프릴 이런거.... 나이 앞자리 3으로만 안바꼇어도 줄기차게 입엇을텐대ㅠㅠㅠㅠㅠㅠ 이제 버려야하나 싶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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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좋아하면 입는거지..! 나이 신경 쓰지 말구 입어 ㅎ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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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ㅠㅠ.. 케이프처럼 카라 크게 프릴달리고 한거 어제 다 버렷어 여름건 ㅠㅠㅠㅠ 하나는 남겨놓앗는데 아마 내년에 못입고 버링드스.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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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돈데… 어릴적부터 그게 한이 됐나바ㅠㅠ 맨날 틈만나면 옷만 보고 쇼핑하고.. 근데 너무 과소비로 이어져서 이젠 정신 좀 차리고 그만 사려고 노력하는 중!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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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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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도 교복 입기 전까지 다 물려입은 옷 뭐 수학여행 가면 그때 부랴부랴 엄마가 몇벌 사오고 이랬어서 그런지 내취향 내옷 이거 엄청 강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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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도!!! 고딩때 애들이 무신사스타일 옷들 많이 입고 다녔는데 난 그게 그렇게 부러웠음.. 그래서 그런가 맨투맨 후드티 같은 옷들 많이 사고 동생들은 안그랬음 좋겠어서 걍 막 빌려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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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나랑 똑같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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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와 나도야ㅜㅜ 엄마가 옷 너무 안사줘서..심지어 난 약간 태생적으로(?) 옷 좋아하는 유전자 타고나서 더 스트레스였다 애기땐 알바도 못하잖아ㅜㅜ결국 지금은 옷 만드는 직업 가지게됐어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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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두 그런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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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난 대학부터 알바만 죽어라해서 거의 옷샀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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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뭔지 안다ㅠ 초딩때 옷으로 비교 당하고 울면서 옷 사달라고 하는 그 비참함 ㅋㅋㅋㅋ 알바하고 나서는 좀 비싸도 턱턱 투자하고 싸구려같은 옷은 보지도 않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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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와... 나도... 항상 옷 있는거만 돌려입음.. 그래서 지금 난리나지 ㅋㅋ 와.. 그래서 그런거얐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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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나도 그래서 옷이랑 신발 집착 쩔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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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나도 어릴때 옷 마니 못사서 ㅜ 진짜 옷 마니 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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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난 그래서 그런지 되게 관심은 많은데 뭘사서 어떻게 입어야 할지 감도 안와서 못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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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222ㅜ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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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3333 ...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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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나도..어릴 때 현장학습 가는 거 아니면 잘 안 사줬던게 심리적으로 작용한 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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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나도ㅠㅠㅠㅠ 어릴 때 옷 못 산 게 한이 된 것 같앜ㅋㅋㅋㅋㅋㅋ 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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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나도.. 난 심지어 사촌언니들 옷 물려입었음
그 사촌언니들 옷도 몇개는 다른윗사람한테 물려받은 옷도 있었곸ㅋㅋㅋ 대다수가 사이즈 안맞는옷, 촌스러운 옷, 색 바래지고 물 빠진 옷이어서 학교 가기 진짜로 싫었어.. 옷 사러간적도 한손에 꼽을 수 있을 정도로 옷을 안사줬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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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나도 그래.. 옷에 대한 결핍인가.. 나도 근데 집은 좁아서 진짜 옷 때문에 방이 터질거 같음 그래서 맨날 갖다버리라고 뭐라그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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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나도 바지 2개 갖고 겨울 나고 이랫어서 그런가 바지가 되게 많아 ㅋ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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