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타지역 살고 오빠랑 엄마 둘이 사는데 오빠가 맞지 말라고 한 거 엄마가 결국 오빠 몰래 맞았거든 화이자 2차까지 근데 맞고 5일째 되는 날인데 자기 전에 전화했더니 두시간 전부터 기계 단 곳이 아프대... 이런 통증은 처음이래... 그래서 내가 무조건 119 타고 응급실 가라니까 괜찮다고 안 가려고 그래 내가 계속 설득해서 병원에 물어본다고 하고 끊으셨는데 어떡해 진짜 불안해 미치겠어
| |
| 이 글은 4년 전 (2021/10/12) 게시물이에요 |
|
내가 타지역 살고 오빠랑 엄마 둘이 사는데 오빠가 맞지 말라고 한 거 엄마가 결국 오빠 몰래 맞았거든 화이자 2차까지 근데 맞고 5일째 되는 날인데 자기 전에 전화했더니 두시간 전부터 기계 단 곳이 아프대... 이런 통증은 처음이래... 그래서 내가 무조건 119 타고 응급실 가라니까 괜찮다고 안 가려고 그래 내가 계속 설득해서 병원에 물어본다고 하고 끊으셨는데 어떡해 진짜 불안해 미치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