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같은 집에서 사는 좀 오래본 아줌마 아저씨에 안 지나고 가족이라 특별하고 소중한 그런 마음 없어 물론 비싼 돈들여서 크게 부족함 없이 키워준건 어쩔 수 없이 감사해야 될 것 같은데 갚을 마음도 안들고 그냥 왜 굳이 낳아서.. 이런 생각임
| 이 글은 4년 전 (2021/10/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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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같은 집에서 사는 좀 오래본 아줌마 아저씨에 안 지나고 가족이라 특별하고 소중한 그런 마음 없어 물론 비싼 돈들여서 크게 부족함 없이 키워준건 어쩔 수 없이 감사해야 될 것 같은데 갚을 마음도 안들고 그냥 왜 굳이 낳아서.. 이런 생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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