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연애 폰상황
술자리에서 치눅들이랑 하하호호 놀고있는데
전썬남이 온다는 소식을 들음. 내가 그 자리에 있다는거 앎.
전썸남은 어장치는걸 매우 좋아했고 어항에 심지어 나밖에 없었으며 내가 지 좋아한다는거에 취해서 내 자존감 깎아먹던 타입이라는 전제하.
1) 자리를 피한다
-> 얘 아직도 나 좋아하나? 나한테 마음있나? 라는 오해살수이씀
2) 일부러 더 밝은척 쿨한척 논다
-> 뭐야 얘 이제 괜찮네? 우리 친구해도 될까? 라는 문자 받을 수 이씀
3) 분위기 싸해지게 대답도 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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