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자기가 인생 다 살았고 막 인생의 대선배니까
'언니'가 너네 막 지도해주고 가르져주는거 귀 열고 잘 들어라 하면서 귓구멍에 때려박는 느낌의 그런 문장들 있잖아
난 보면 속에서 막 욱하고 치솟아 올라오면서 니가 뭔데...? 하는 느낌 드는데 내가 이상한거야?
오빠가~ 형이~가 하는 거랑 비슷한 느낌
| 이 글은 4년 전 (2021/10/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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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자기가 인생 다 살았고 막 인생의 대선배니까 '언니'가 너네 막 지도해주고 가르져주는거 귀 열고 잘 들어라 하면서 귓구멍에 때려박는 느낌의 그런 문장들 있잖아 난 보면 속에서 막 욱하고 치솟아 올라오면서 니가 뭔데...? 하는 느낌 드는데 내가 이상한거야? 오빠가~ 형이~가 하는 거랑 비슷한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