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일이 있지만 하나를 꼽자면
데이트 약속 말해볼게
영화 보자니까 싫어
가까운 바다 가자니까 멀미나서 싫어
산 가자고 하니까 다리 아파서 싫어
밥 먹자 하니까 살찐다고 싫어
이것도 싫어 저것도 싫어
헤어지자고 말하면 또 나만 나쁜사람되는데
미리 마음 꿰뚫어 본다음 이거 하자고 말하자고 하기엔 내가 무당이 아니라서.....
이럴거면 무당한테 사귀자고 하지 왜 나한테 사귀자고 한 건지......
놓아주고 행복 찾아야 하나??
내가 눈치가 없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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