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미안한 얼굴로 빌려가던 십 이십만원 꼭 돈 없을 때 떨어지는 생필품 뭐 기타등등 필요한 지출들 때문에 ㅋㅋㅋㅋㅋㅋㅋ 겨우 십몇만원 여유가 없어서 몇달 전부터 필요하던 거 이번 달에 조금 숨통 트여서 샀는데 결제할 때부터 뭔가 울컥하네 ㅠㅠ 휴 빨리 오면 좋겠다
| 이 글은 4년 전 (2021/10/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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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미안한 얼굴로 빌려가던 십 이십만원 꼭 돈 없을 때 떨어지는 생필품 뭐 기타등등 필요한 지출들 때문에 ㅋㅋㅋㅋㅋㅋㅋ 겨우 십몇만원 여유가 없어서 몇달 전부터 필요하던 거 이번 달에 조금 숨통 트여서 샀는데 결제할 때부터 뭔가 울컥하네 ㅠㅠ 휴 빨리 오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