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해서 연대 왔는데, 전공에 대해 배우면 배울수록 허뭏한 느낌도 들고 내가 좋아하는 분야가 아니다보니까 이 전공으로 진로를 정할 생각을 할 수록 우울감만 늘어나. 늦었다는 걸 이미 아는데도 초등학교 때부터 가지고있던 꿈을 이루고 싶어. 익들이라면 내 상황 속에서 어떻게 할 것 같아..?
| 이 글은 4년 전 (2021/10/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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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해서 연대 왔는데, 전공에 대해 배우면 배울수록 허뭏한 느낌도 들고 내가 좋아하는 분야가 아니다보니까 이 전공으로 진로를 정할 생각을 할 수록 우울감만 늘어나. 늦었다는 걸 이미 아는데도 초등학교 때부터 가지고있던 꿈을 이루고 싶어. 익들이라면 내 상황 속에서 어떻게 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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