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만화/애니
가끔 강아지 이름 정할 때 김씨 집안이면 김oo 이렇게 붙이잖아
대충 야!!!!!! 김스나!!!!!!!!!!!!!!! 앉아.
지나가던 스나린: .....?
닝: 앉으랬지. 누나 말 잘 들으라고 몇 번을 말했어.
스나: 나 진짜 앉아....?
닝: 앉아. (강경.)
스나: (앉는다.)
닝: 어휴 잘했어 우리 강아지~
스나 얼떨결에 앉았는데 잘 보니까 닝 밑에 헥헥대는 귀요미 강쥐있음. (김스나 3개월 견생.)
+강아지 이름이 귀요미인 경우
있잖아, 귀요미는 돌돌이를 좋아하는 것 같아. 아니 막 청소를 한다니까?
귀요미가 나한테만 자꾸 짖어. 화장실 가니까 안 짖긴 한데.............
귀요미는 나 씻고 나올때만 좋아해.
있잖아 우리 귀요미는 ...
귀요미...
귀..
같은 반 닝이 귀요미~ 하는데 뭔가 자기 부르는 것 같아서 흠칫거리는 사쿠사 키요오미. (고등학교 2학년 인생.)
키요오미라고 한 것도 아닌데 지혼자 찔려선 괜히 닝 째려봄. 목소리 짱 큰 닝 덕분에 강아지 성격까지 알게된 사쿠사.
청결을 중요시하는 강아지... 나쁘지 않네. 혼자 뿌듯해함. 그러다가 나중에 산책나온 닝이랑 샄사랑 마주쳐야 함.
닝: 귀요미는 누나가 싫어? 오늘은 또 왜 화가났어. .... 나 오늘 씻었는데.
귀요미: 왈. (앞발로 머리치기.)
닝: 아니 머리 안감았다고 그래? 그저께 감았잖아....!
귀요미: (개정색)
맞은편에서 보고있던 사쿠사: (같이 정색)
닝: 어? 사쿠사다!!!!!
사쿠사: 여름에는 매일 씻는 게 좋아.
귀요미: 왈.
더러운 닝과............ 깨끗함을 추구하는 댕댕쓰 (+사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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