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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534
이 글은 4년 전 (2021/10/13)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만화/애니

가끔 강아지 이름 정할 때 김씨 집안이면 김oo 이렇게 붙이잖아 


대충 야!!!!!! 김스나!!!!!!!!!!!!!!! 앉아. 


지나가던 스나린: .....? 


닝: 앉으랬지. 누나 말 잘 들으라고 몇 번을 말했어.

스나: 나 진짜 앉아....? 

닝: 앉아. (강경.)

스나: (앉는다.) 

닝: 어휴 잘했어 우리 강아지~


스나 얼떨결에 앉았는데 잘 보니까 닝 밑에 헥헥대는 귀요미 강쥐있음. (김스나 3개월 견생.)


+강아지 이름이 귀요미인 경우 


있잖아, 귀요미는 돌돌이를 좋아하는 것 같아. 아니 막 청소를 한다니까?

귀요미가 나한테만 자꾸 짖어. 화장실 가니까 안 짖긴 한데.............

귀요미는 나 씻고 나올때만 좋아해. 

있잖아 우리 귀요미는 ...

귀요미...

귀..


같은 반 닝이 귀요미~ 하는데 뭔가 자기 부르는 것 같아서 흠칫거리는 사쿠사 키요오미. (고등학교 2학년 인생.)

키요오미라고 한 것도 아닌데 지혼자 찔려선 괜히 닝 째려봄. 목소리 짱 큰 닝 덕분에 강아지 성격까지 알게된 사쿠사. 

청결을 중요시하는 강아지... 나쁘지 않네.  혼자 뿌듯해함. 그러다가 나중에 산책나온 닝이랑 샄사랑 마주쳐야 함. 


닝: 귀요미는 누나가 싫어? 오늘은 또 왜 화가났어. .... 나 오늘 씻었는데.

귀요미: 왈. (앞발로 머리치기.)

닝: 아니 머리 안감았다고 그래? 그저께 감았잖아....!

귀요미: (개정색)


맞은편에서 보고있던 사쿠사: (같이 정색)


닝: 어? 사쿠사다!!!!!

사쿠사: 여름에는 매일 씻는 게 좋아. 

귀요미: 왈. 


더러운 닝과............ 깨끗함을 추구하는 댕댕쓰 (+사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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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아 ㅋㅋㅋㅋㅋㅋ 울 동네 어떤 가게 고양이 이름 찐으로 스나인거 생각나ㅕ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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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헐 진짜???? 난 주변에 미야라는 고양이 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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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미야쌍디로도 보고싶다.... 얘네는 고양이로...
어느날 고양님께 간택받은 닝! 졸졸 따라오면서 "미야~ 미야~"하는 고양이를 보며 닝은 단순하게 생각함.
미야라고 하니까.... 이제 너 이름은 미야로 하자!

미야: 미야~

어느날 교실에서 체육복 갈아입는데 닝 몸 여기저기에 난 상처보고 친구들이 무슨일이야? 물음.
닝: 아니 어제 미야랑 큰 일이....하.
기가 차다는 듯이 말하는 닝에 친구들 궁금증 대폭팔함. 그 미야랑??? 뭐야. 언제 둘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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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닝: 아니... 내가 공부할 땐 못놀아준다고 그렇게 말했는데 어떻게든 들어와서 날... 이렇게 만들었다니까? 진짜 격하게 놀아...
친구들: 미야가? 어떤 미얀데?
닝: 응 미야가. 어떤 미야냐니... 우리집 미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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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친구들: 동거해????둘이???
닝: ? 뭔 당연한 소리를 해. 좀 됐어.

그렇게 오해는 깊어져 가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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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미야..최고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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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너네 동거하는 여자애 있어?

드링크 마시고 있는데 갑자기 물어오는 스나에 아츠무 그대로 뿜을듯.

"뭐..... ?"
"아니... 요즘 너네랑 같이 산다는 여자애가 있대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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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
헐 너무 마싯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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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걔가 너네랑 목욕하러 들어갔다가 다음날 이곳저곳 멍든 채로 나왔다는 얘기도 있고... 일단 한 번 만나봐. 사실이 아닌거면 바로 잡아야지.

그 말을 들은 아츠무와 오사무는 범인을 잡기로 결심함. 대체 누가 그딴 소문을 냈는지 알아야겠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 말랑콩떡귀요미 미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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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츠무, 사무: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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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찾을 것도 없이 바로 앞에서 미야를 외치는 닝이 보임. 핸드폰을 잡은 채로 막 울고 있음.

"우리 미야.... 누나가 얼른 집에 갈게. 오늘은 발바닥 꼬꼬낸내 맡고잔다.........."
굳은 결심을 한 닝은 야무지게 가방을 챙겨서 밖으로 나감. 오늘은 꼭 신상 츄르를 손에 넣어야겠어. 멋진 결심을 하며 힘차게 하교하는 닝!

".... 뭔데..."
"이럴때가 아니다 사무! 우리 쫒아가보자."

멍 때리던 둘은 다급히 닝을 따라감. 미야보러가는 닝을 따라가는 미야 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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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음.........노잼인걸.......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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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
아니센세이게무슨소리야!!!! 매우. 매우맛있어요센세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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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뭐...? 음......그럼 일단 이어볼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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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
헉!!!!! 너무 좋아요 센세...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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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5
앜ㅋㅋㅋㅋㅋㅋ넘 ㄱㅇㅇ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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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6
너무.. 너무 재밌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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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닝 뒤를 졸졸 쫓아가는 츰삼. 근데 닝.. 아무것도 안해. 정말 평범하게 편의점 들렀다가 핸드폰 보고 걷거나 함.

그냥 하교하는 것 같은데? 우리가 잘못들은걸수도 있다. 아츠무는 별 다른 행동을 하지 않는 닝에 그냥 연습이나 하자며 등을 돌림.

그때.
"어. 도착했어? 응. 나 곧 갈게."

심각한 표정으로 전화하는 닝이 포착됨.

사무: ... 뭐고.
츠무: 아 그냥 가자니까?

닝: 나는!!!! 우리 미야한테!!!! 모든 걸 바칠 수 있어!"

닝은 울먹거리며 전화를 끊곤 달려나감. 누나가 간다 미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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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달리기가 어찌나 빠른지. 눈 깜짝할 사이에 사라진 닝을 보며 둘은 같이 달려감.

-쟈 미친거 아이가?
-첨보는 가스난데. 우리 뭐 죄지은 건 아이제?

그렇게 뛰어 도착한 곳은 어느 펫 샵. 투명한 유리창 너머로 닝이 보였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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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너 이런 정보를 어떻게 얻었어? 내가 미야 생각하는 건 귀신같이 안다니까."
"뭐, 우리 댕댕이를 사랑하는 만큼..... 네 반려도 생각하는 거지."

같은 교복을 입고있는 것을 보아 이나리자키 학생인 듯 싶었음. 심상치 않은 대화에 미야 둘은 침을 꿀꺽 삼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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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우리가 언제 니 반려가 됐는데....! 튀어나가려는 아츠무를 오사무가 제지함. 아니, 아직 기다려봐라.

"그래서... 너 반려 이름은 뭐였더라?"
"내가 말했잖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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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스나."

숨어있던 아츠무 경악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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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아 맞다! 야 근데 김스나가 뭐냐ㅋㅋㅋㅋ"
"왜, 우린 가족인데 성을 공유해야지."

오사무 털썩 주저 앉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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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스나 얘, 나한테 애교장난아냐. 침대에 누워있으면 나한테 달려든다니까?"
"헉... 부럽다. 우리 미야도 그랬으면.."
"아냐... 덕분에 내가 얼마나 진빠지는데. 체력 없으면 받아주지도 못해."

아츠무는 덜덜 떨리는 손으로 스나한테 전화검. 당장 전화받아라 스나....!
하지만 스나는 받지 않았음. 평소에 폰만 보면서 왜 하필 이럴 때 받지 않는건지....

그 시각 스나: 츄펫토 얼마에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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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지ㅣㄴ짜 겁나웃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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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어쨌든 그런 충격적인 이야기를 끝으로 둘은 뭘 잔뜩 사서 가게를 나섰음.
스나가 벌써 결혼을...? 침대에서 달려들어....???? 두 발로 섰다고 칭찬도 듣고....????
미야 둘은 물음표 가득한 채로 터덜터덜 걸음. 기가 잔뜩 빠진 느낌이었음.

반면 닝은 친구와 헤어진 채 신나게 걸음. 갤러리에 미야 고로롱 대는 사진 한 번 봐주고, 손에 든 츄르 함 봐주고.
그러다 우뚝 멈춤.

닝: ...하.
츰삼: (움찔)
닝: 미야 너. 너무한 거 아니야?

사무: ....지금 우리한테 말하는 거가.
츠무: 아 조용히 좀 해봐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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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닝: 옆집 스나는 매일 주인한테 뽀뽀해준대. 집에 들어오면 반겨주고....!

츰삼: 알고싶지 않다....;

친구의 비밀스런 사정까지 알고 싶지 않은 둘은 얼굴을 찌푸림.

닝: 목욕하자고 하면 좋다고 먼저 잡아 끈대....!

츰삼: 아니 알고 싶지 않다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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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7
센세 넘 재밌어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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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근데 넌 뭐야. 내가 이렇게나 널 생각해주는데...... 매일 나 힘들게만 하고... 상처주고.

닝은 울먹임. 노을이 져서 닝 눈가가 더 붉어보이는 듯 했음.

츠무: 우리 가서 달래줘야 하는 거 아이가....
사무: 뭔진 모르겠지만 우리가 잘못한 거 맞는 것 같다.....

솔직히 이성적인 생각을 하기에 지금껏 겪은 일이 너무 컸음. 그렇게 둘이 다가가는데 닝 갑자기 고개 팍! 들음.

닝: 아!

갑자기 눈 마주친 미야 둘과 닝.

닝: 집가면 뽀뽀 백만번이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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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아니 갑자기 뽀뽀라니 넘 이른 거 아이가!!!!!"

동시에 소리치는 츰삼에 닝 놀라서 둘 쳐다봄. 어? 미야 쌍둥이?
이나리자키 최고 아웃풋 쌍디들이 여긴 왜...? 의문 가득한 눈으로 쳐다보는데 얘들 뭐랄까.... 순결을 잃은 듯한 표정하고 있음.

근데 내가 한 혼잣말 다 들었나 보네. 원래 고양이한테도 시간을 들여서 뽀뽀해야 하는건가?
그렇게 생각한 닝은 다시 물어봄. 둘이 고양이 잘 아는 것 같으니까 물어보자! 하고.

"....... 그럼 언제쯤 하면 좋은데?"
"그....걸 와 내한테 묻노."
"너희가 (고양이)전문가 인 것 같으니까?"
.
.
.
"뭐??? 우리 글케 발랑 까지지 않았다!"
"맞다!! 글고 굳이 말하자면 적어도 일주일은 있어야..."
"어 일주일? 너무 긴데......"
"가스나 화끈하네...."
"미,친거 아이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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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너무 웃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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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너무 졸려서........ 다음에 다시 잇겠습니당.... 끝까지 얼마 안남았어용...히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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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9
아 짱웃겨 호출하고 갈게요 센세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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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0
핰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센세 너무 재밋어여ㅋㅌㅌㅌ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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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1
엌ㅋㅋㅋㅋ다음이 필요훼 센세,,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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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2
센세.. 다음 다음이 필요해요ㅋ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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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 아 센세의 먀즈 너무 귀여워요... 넘 맛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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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오늘 완결짓겠어요.... 나 너무 사랑한다 귀염댕이 미야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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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나는 지금당장 미야한테 뽀뽀하고 싶어! 일주일 못 기다려!!"

고민하는 것 같더니 갑자기 냅다 외치는 닝에 미야 둘 깜짝 놀람.

"아니 쫌 기다리라고!!!!"
"왜!!!!!"
"맘 준비를 .... 할 시간이 필요하다....."
"아니 근데 갑자기 와 뽀뽀를.... 너무 뜬금없는 거 아이가."

닝은 혼자 씨익.. 대더니
미야는 세상에서 제일 귀여우니까 어쩔 수 없어... 매일 봐도 안 질린다고.
걔가 나한테 뭔 짓을 하든 난 미야가 너무 좋단 말야....

"니 진짜......"
"그니까 뽀갈한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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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
.
.

"아, 기다리라고 가스나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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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닝 말에 얼굴 붉히던 두 미야는 갑작스런 결론에 다시 원상태로 돌아옴.

-니 도,랏나... 볼은 와 붉히는데.....
-니도 마찬가지거든.

물론 얘네 둘 속으론 "그래서 그 미야가 둘 중 누군데?"
이 생각 중임 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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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암튼 혹시 모를 사태 (뽀갈) 에 대비해 양쪽으로 닝 팔을 붙잡은 미야 둘.
닝은 얘들이 이나리 최고 아웃풋인지 뭔지 모르겠고 빨리 집에 가고 싶음..!

"아, 이거 놔! 나 뽀뽀하러 가야해!!"
"일단 진정하고..."
"이씨... 너네!!! 내가 뽀뽀하는 게 그렇게 불만이면."
"...불만이면?"
" 우리 집 와. 내가 납득시켜줄게."

그러면서 잡힌 상태 그대로 앞으로 뛰어감.
솔직히 닝 정도면 충분히 안 끌려갈 수 있는데 둘은 어어, 하면서 같이 달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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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신발은 여기 한 쪽에 두고...! 아 기다려봐. 너네 차 마시고 갈래?"
"......"

"부모님은 출장가셔서 없으니까 편하게들 들어와."
"......"

어쩌다 이렇게 된걸까. 어느새 저 미야 둘은 닝 집에서 차를 홀짝거리고 있었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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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 내 뭐 하나만 물어봐도 되나. "
"응? 뭔데?"
"대체 무슨 납득을 시킨다ㄱ"
"아, 아까 산 거 지금 쓰면 되겠다. 기다려봐~"

그렇게 자기 방으로 들어가는 닝. 그 말에 더욱 복잡해지는 미야 둘이었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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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이건 좀 아닌 것 같다. 솔직히 친하지도 않고... 거의 첨보는 사인데 이런 짓(?) 하는 건 쫌....
내도... 우리 그냥 가까...?

그렇게 조용히 문을 열려고 하는데 닝이 들어간 방 쪽에서 "아악!!!!"하는 소리가 들림.

"뭔데!!!!"
"니 뭔 일 있나?!"

비명소리에 뭔가 큰 일이 난 건 아닐까 생각한 둘은 노크할 생각도 없이 닝 방문을 활짝 열었음.

그리고 보인 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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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고양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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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눈 앞에 보인 건 동글동글한 얼굴을 가진 고양이었음. 쓰러져 있는 닝과 그 위에 올라타 꾹꾹이 하는....

"악!!! 미야 최고다!! 누나 호강시켜주네~"
"미야~"

'고양이' 미야 였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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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어때? 납득되지?"

닝은 생글생글 웃으며 쌍둥이 쪽으로 미야를 보냄.
그러자 미야는 둘을 향해 하악질 하더니 쇼파 밑으로 쇼쇽! 들어감...

".....헉."
"우리가 싫은갑다..."

약간 풀죽은 듯한 둘의 모습에 닝은 에구... 하면서 아까 그 봉투를 뒤적거림.
분명 여기 어디쯤에 있을텐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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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이거 줘 봐."

닝이 건넨 건 오늘 산 츄르였음. 이거 주면 미야가 좋아서 달려들어.
비슷한 성이라서 그런지 기분이 미묘해진 둘은 응.... 그래 하면서 받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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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어 나온다, 나온다!!"
"니 머리 쫌 치아라. 괭이 안 보인다 아이가!!!"

소파 구석탱이에 있던 미야는 츄르를 보곤 빼꼼 고개를 내밀었음.
아츠무와 오사무는 서로 자기 츄르를 먹으라며 투닥거리기 시작함.

"야는 내를 더 좋아하는 갑네."
"뭐라카노. 니를 좋아하는 게 아니라 츄르를 좋아하는기다."

180넘는 건장한 남고생 둘이서 저러고 있으니... 닝은 그게 좀 웃기다고 생각했음.
사실 같은 학년이라도 유명한 것만 알지 말 한번 못해봤는데. 어쩌다 우리집에서 츄르를 주고 있는지.
아까는 제정신이 아니라 무작정 소리지르고 집에 끌고오긴 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조금 미친짓이었음.

"....근데 있잖아."
"응?"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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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3
ㅔ센세...? 그 다음은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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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헐.. 어제 쓰다가 자버렸어요.... 오늘이나 내일? 저녁에 이어쓰겠습니당 ㅜ노잼 썰 읽어주는 닝들 사랑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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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1
기웃기웃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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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4
아임 스틸 웨이팅 센세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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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5
센세 넘 재밌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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