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잘한다고 초반에 인정받고 다들 잘해주는 것 같았는데 점점 사람 무시하고 교묘하게 꼽주고 나랑 유일하게 같이다니던 다른 팀 사원 한명 이제 그만두니까 이젠 대놓고 별 것도 아닌걸로 꼬투리 잡고 괴롭히네 인원도 소수라 너무 힘들다
| 이 글은 4년 전 (2021/10/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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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한다고 초반에 인정받고 다들 잘해주는 것 같았는데 점점 사람 무시하고 교묘하게 꼽주고 나랑 유일하게 같이다니던 다른 팀 사원 한명 이제 그만두니까 이젠 대놓고 별 것도 아닌걸로 꼬투리 잡고 괴롭히네 인원도 소수라 너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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