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해주는 느타리버섯전 좋아하거든 그래서 아빠한테 병문안 올때 해서 갖다달라 하고싶어서... 내가 엄마한테 아빠한테 물어볼까? 이랬는데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지 말래 아빠 엄마없어서 집안일도 하고 바쁠텐데 그런 스트레스까지 주고싶냬 느타리버섯 사러 마트 가게하고싶냐고 그래서 쿠팡 매일 시키니까 같이 시키면 안되냐고 했더니 쿠팡 느타리버섯 비싸다고 뭐라하는거야 우리집이 경제적으로 어려운 집도 전혀 아니거든? 나 좀 크게 수술해서 꼼찍도 못하는중인데 너무 서러움 ... 너네가 보기에도 내가 철없는 소리 한거같아? 아파 죽겠어서 진통제도 맞아서 그런가 별거 아닌데ㅜ너무 서럽네ㅠㅠ

인스티즈앱
[속보] 중앙일보 부도